PisteHub

기능 연혁

90개 기능 · 마지막 업데이트 2026-09-07

피스트허브가 처음 만들어진 날부터 지금까지, 기능이 더해진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번호가 작을수록 먼저 생긴 기능입니다. 앞쪽은 한두 줄로 짧게, 클럽 운영을 크게 바꾼 기능은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지와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1. 회원 등록과 명단 관리

회원을 등록하고 종목·학년·연락처를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명단은 검색과 필터로 좁혀 볼 수 있습니다.

2. 수강권 발급과 횟수 차감

회원에게 수강권을 발급하고, 출석할 때마다 남은 횟수가 자동으로 줄어듭니다.

3. 출석 체크

수업마다 출석을 체크하면 그 자리에서 수강권 횟수가 반영됩니다.

4. 회원앱과 그룹수업 예약

학부모가 휴대폰으로 수업을 예약하고 취소할 수 있습니다. 정원이 차면 예약이 막힙니다.

5. 회원에게 문자 보내기

클럽에서 회원에게 문자를 직접 보냅니다. 받는 사람을 골라 한 번에 보낼 수 있습니다.

6. 대회 관리와 참가 안내 문자

대회를 등록하고 참가 안내 문자를 보내면, 학부모가 링크에서 참가 여부를 답합니다. 회신 현황이 그대로 모입니다.

7. 대회 장비 대여

대회 때 빌려줄 장비를 등록해 두면 학부모가 회신하면서 함께 신청합니다. 누가 무엇을 빌리는지 명단으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8. 클럽별 전용 주소

클럽마다 자기 주소로 접속합니다. 회원은 자기 클럽 화면만 보게 됩니다.

9. 수강권 카드 꾸미기

회원앱에 보이는 수강권 카드의 색과 배경을 클럽이 직접 정합니다.

10. 코치 계정

코치에게 계정을 주되 담당 회원만 보이게 합니다. 회원 정보와 결제는 관리자만 봅니다.

11. 문자 템플릿

자주 쓰는 문자를 틀로 저장해 두고 꺼내 씁니다.

12. 회원 대회 기록

회원이 어느 대회에 나가 어떤 성적을 냈는지 기록하고, 회원앱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13. 온라인 가입신청서

링크 하나로 가입 신청을 받습니다. 승인하면 안내 문자가 자동으로 나가고 회원 명단에 바로 들어옵니다.

14. 수업 일정 캘린더

수업을 달력으로 봅니다. 어느 날 어떤 수업이 몇 명인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15. 가족 그룹과 가족 수강권

형제자매를 한 보호자로 묶습니다. 수강권 한 장을 가족이 나눠 쓸 수도 있습니다.

16. 서약서 전자서명

이런 상황 — 대회 서약서는 종이로 받아 도장을 찍고 다시 모아야 했습니다. 한 명이라도 빠지면 마감 직전에 연락을 돌려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학부모가 회신 화면에서 손가락으로 서명하면 협회 양식에 그대로 합성됩니다. 종이를 주고받을 일이 없고, 형제가 여럿이면 자녀별로 각각 서명합니다. 서명한 서약서는 협회 제출 서류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17. 협회 양식 등록과 인쇄 위치 지정

협회 참가신청서·서약서 양식을 올려 두고, 이름·생년월일 같은 항목이 찍힐 자리를 화면에서 지정합니다. 지정해 두면 다음 대회부터 그대로 재사용합니다.

18. 원터치 엔트리

이런 상황 — 대회 하나를 치르려면 참가 안내 문자, 회신 취합, 서약서, 학교장 확인서, 단체전 구성, 서류 묶음, 협회 메일, 결과 입력까지 일이 이어집니다. 어디까지 했는지는 관리자 머릿속에만 있어 놓치는 것이 생깁니다. 이렇게 됩니다 — 이 모든 과정을 8단계 한 화면에서 진행합니다. 앞 단계를 마쳐야 다음이 열리고, 다시 들어오면 마지막으로 끝낸 단계의 다음 칸이 열립니다. 회신·서약서·확인서 현황이 실시간으로 갱신되고, 협회에 낼 서류는 마지막에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원터치 엔트리 — 대회 참가 접수부터 협회 제출까지를 한 화면에서 단계별로 진행하는 곳입니다.

19. 홍보 홈페이지

피스트허브를 소개하는 공개 홈페이지가 생겼습니다. 도입을 검토하는 클럽이 기능과 요금을 볼 수 있습니다.

20. 클럽 도입 신청

새 클럽이 공개 폼에서 도입을 신청합니다. 필요한 서류 안내도 그 화면에 함께 있습니다.

21. 공용 자료실

협회 양식을 클럽끼리 공유합니다. 자료실에서 가져오면 인쇄 위치까지 그대로 따라와 바로 쓸 수 있습니다.

22. 휴대폰 앱

회원앱이 설치하는 앱이 됐습니다. 홈 화면 아이콘으로 바로 열립니다.

23. 앱 알림과 알림함

이런 상황 — 예약 확인이나 안내를 문자로만 보내면 건수만큼 요금이 듭니다. 학부모도 지난 안내를 다시 보려면 문자함을 뒤져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앱을 설치한 회원에게는 앱 알림으로 먼저 가고, 앱이 없거나 알림이 실패한 경우에만 문자가 나갑니다. 보낸 안내는 회원앱 알림함에 그대로 쌓여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24. 개인수업 즉시 예약

이런 상황 — 1:1 수업은 코치와 학부모가 전화로 시간을 맞추다 보면 중복 예약이 생기고, 취소된 시간은 비어 있는 줄도 모른 채 지나갑니다. 이렇게 됩니다 — 코치의 빈 시간이 회원앱에 그대로 보이고 학부모가 골라 바로 예약합니다. 그룹수업과 겹치는 시간은 애초에 나오지 않고, 취소하면 그 시간이 다시 열립니다. 관리자가 대신 잡아 주는 것도 됩니다.

25. 오픈 피스트 수업

자유 연습 수업을 따로 구분합니다. 수강권 횟수를 쓰지 않게 하거나 별도로 셀 수 있습니다.

26. 대회별 필요 서류 설정

대회마다 서약서·학교장 확인서를 받을지 켜고 끕니다. 켜 두면 해당하는 회원에게만 요구됩니다.

27. 수업 통계

수업과 출석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숫자로 봅니다. 요일·시간대별 참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28. 입상 축하 카드

이런 상황 — 대회에서 아이가 입상해도 남는 것은 성적표 한 줄입니다. 클럽이 축하해 주고 싶어도 매번 이미지를 만들어 보내기는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대회 결과를 저장하면 그 아이의 사진과 등급에 맞춘 축하 카드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회원앱에 뜹니다. 금·은·동과 입상 등급에 따라 카드 모양이 달라지고, 사진이 없으면 꽃다발 그림으로 대신합니다. 학부모는 카드를 저장해 가족에게 그대로 보낼 수 있습니다.

29. 홈페이지 AI 상담

도입을 검토하는 분이 홈페이지에서 바로 묻고 답을 받습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은 사람이 응대하기 전에 정리됩니다.

30. 매뉴얼 도우미

이런 상황 — 기능이 늘수록 "이건 어디서 하나요"를 묻고 답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매뉴얼을 만들어 둬도 필요한 대목을 찾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화면 안에서 물어보면 매뉴얼을 근거로 답해 줍니다. 화면 이름과 버튼 이름까지 그대로 알려 주므로 바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31. 수강권 일괄 연장

휴강이나 대회로 수업을 못 한 주가 생기면, 여러 회원의 수강권을 한 번에 연장합니다. 잘못 눌렀으면 되돌릴 수 있습니다.

32. 회원 등급

출석과 대회 성적을 점수로 환산해 회원마다 등급이 매겨집니다. 입문자에서 무신까지 10계급이고, 회원앱에 방패 모양 배지로 보입니다. 대회 점수는 실제로 열린 대회만 셉니다.

33. 클럽 관리자 공지

이런 상황 — 점검처럼 모든 클럽이 알아야 할 소식은 클럽마다 따로 연락하면 빠지는 곳이 생깁니다. 이렇게 됩니다 — 공지가 관리자 알림함과 푸시로 한 번에 전달됩니다. 회원에게는 가지 않고 관리자에게만 갑니다.

34. 원터치 자동 운행

이런 상황 — 회신을 안 한 집에 독촉하고, 확인서를 안 낸 집에 다시 알리고, 마감 전에 협회로 서류를 보내는 일은 날짜를 세어 가며 사람이 챙겨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대회마다 자동 운행을 켜 두면 미회신 독촉과 확인서 안내가 정해진 간격으로 알아서 나가고, 협회 메일도 예약한 날에 서류를 만들어 발송합니다. 하루 전에는 무엇이 나갈지 미리 알려 주고, 관리자가 언제든 멈출 수 있습니다. 같은 날 두 번 나가지 않습니다.

자동 운행 — 대회 준비 중 반복되는 안내와 제출을 시스템이 대신 수행하는 기능입니다.

35. 학교장 확인서 자동 검토

이런 상황 — 확인서 사진이 수십 장 올라오면 한 장씩 열어 서류가 맞는지, 글자가 읽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올라온 사진을 자동으로 읽어 서류로 인식되면 통과시키고, 서류가 아닌 사진(셀카 등)은 자동으로 반려해 다시 올리게 합니다. 애매한 것만 관리자에게 검토로 올라옵니다. 사진이 누워 있으면 돌려서 저장할 수 있고, 관리자가 대신 올려 주는 길도 있습니다.

36. 정식 출시

실제 클럽 운영에 쓰는 정식 서비스로 문을 열었고, 회원앱이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 정식 등재됐습니다. 이제 스토어에서 검색해 설치합니다.

37. 원터치 엔트리 특허 출원 중

원터치 엔트리 관련 기술을 특허 출원했습니다(출원 중).

38. 헤더 회원 검색

어느 화면에 있든 위쪽 검색창에서 이름이나 전화번호로 회원을 찾습니다. 코치는 담당 회원만 검색됩니다.

39. 월간 수업 달력

수업 달력이 월간·주간·일간으로 나뉘고, 각 수업에 예약 인원과 정원이 늘 보입니다. 정원이 찬 수업은 눈에 띄게 표시되고, 수업에 마우스를 올리면 예약자 명단이 뜹니다.

40. 전국 리더보드

이런 상황 — 우리 클럽 안에서만 순위를 보면 아이가 다른 클럽 또래와 견줘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이 자리는 61번 전국 선수 랭킹으로 이어집니다. 참가를 켜거나 별명을 지을 필요 없이, 대회에 나가 결과가 협회에 공시되면 그대로 순위에 반영됩니다.

41. 회원별 예약 내역

회원 상세에서 그 회원이 언제 무엇을 예약했고 취소했는지 한 줄기로 봅니다.

42. 오늘의 브리핑

관리자 첫 화면에서 오늘 할 일을 요약해 보여줍니다. 오늘 수업, 만료 임박 수강권, 확인이 필요한 건이 함께 뜹니다.

43. 협회 요강 PDF 자동 입력

협회 요강 파일을 올리면 대회명·날짜·장소·마감일 같은 항목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자동으로 읽은 값이므로 등록 전에 한 번 더 확인하면 됩니다. 참가비와 계좌처럼 요강에 없는 항목은 직접 넣습니다.

44. 원터치 카드 눌러서 전체 명단 보기

이런 상황 — 회신 현황 카드에 이름이 몇 개만 보이고 나머지는 "외 N명"으로 묶이면, 누가 아직 답을 안 했는지 확인하려고 다른 화면을 찾아가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참가·불참·미회신·미발송·발송 실패 카드를 누르면 그 카드에 해당하는 전체 명단이 뜹니다. 카드에 "전체 보기 →"가 늘 적혀 있어 폰에서도 누를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고, 인원이 0명인 카드는 눌리지 않습니다. 1·3·4·5·6단계 카드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명단을 볼 수 있습니다.

45. 회원별 받은 문자 모아보기

이런 상황 — 학부모가 "그 안내 문자를 못 받았다"고 하면, 발송 이력 화면은 발송한 건 단위로 쌓여 있어 그 회원 하나만 골라 보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 상세에 [받은 문자] 탭이 생겨, 그 회원에게 나간 문자를 시간 역순으로 모아 보여줍니다. 직접 보낸 문자와 대회 안내·독촉 문자가 한 줄에 섞여 나오고, 구분 배지와 대회명이 함께 붙습니다. 본문은 앞부분만 보이다가 누르면 전문이 펼쳐지고, 성공·실패·실패 사유도 같이 뜹니다. 형제자매가 같은 번호를 쓰면 두 사람 화면에 함께 표시됩니다.

46. 문자 발송 이력 검색

이런 상황 — 지난달에 보낸 안내 문자를 다시 확인하려는데 최근 몇 건만 보이면, 그보다 앞선 것은 화면에서 찾을 방법이 없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발송 이력이 최근 100건까지 보이고, 받은 사람 이름이나 전화번호로 찾을 수 있습니다. 번호는 하이픈을 넣어 쳐도 빼고 쳐도 같은 건이 잡힙니다.

47. 가족 공유 수강권을 개인 소유로 되돌리기

이런 상황 — 형제자매가 함께 쓰라고 수강권을 가족 공유로 묶었다가, 한 명만 다니게 되면 다시 개인 것으로 돌려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가족 공유 수강권을 지정한 학생 개인 소유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남은 회차를 나누지 않고 통째로 옮기며, 기간·상품·이미 쓴 횟수·취소 가능 횟수는 그대로입니다. 회차를 나누고 싶으면 되돌린 뒤 [수정]에서 조정하면 됩니다. 가족 그룹 자체는 그대로 남습니다.

가족 공유 수강권 — 한 장의 수강권을 가족 구성원이 함께 나눠 쓰는 방식입니다.

48. 개발사와 직접 대화

이런 상황 — 쓰다가 막히거나 고쳐 달라고 할 것이 생겼을 때, 의견을 한 번 보내고 답을 한 번 받는 방식으로는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도움] 안에 대화 창구가 생겨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클럽마다 방이 하나씩 있고, 안 읽은 대화가 있으면 헤더에 개수가 표시됩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종료 표시가 붙고, 나중에 다시 말을 걸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보내는 사람은 실명 대신 조직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49. 대회 설정 미리보기

이런 상황 — 대회를 만들 때 전문 대회인지 동호인 대회인지 고르면 필요한 서류가 달라집니다. 만들고 나서야 요강과 다르다는 걸 알면 다시 손봐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대회 종류를 고르는 즉시 "이 설정으로 만들면 이렇게 됩니다"가 폼 안에 펼쳐집니다. 참가신청서는 항상 만들어지고, 학교장 확인서는 켜면 초4~고3 재학생에게 요구된다는 식으로 지금 설정의 결과를 보여줍니다. 요강과 어긋나면 그 자리에서 고쳐서 만들 수 있습니다. 보여주기만 할 뿐 값을 대신 바꾸지는 않습니다.

50. 자동 문자 발송 기록

이런 상황 — 예약 확인, 수강권 만료 안내처럼 사람이 누르지 않아도 나가는 문자가 있습니다. 학부모가 못 받았다고 할 때 정말 나갔는지 확인할 자리가 없으면 답하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자동으로 나가는 문자가 회원별 [받은 문자] 탭에 함께 쌓입니다. 예약 확인·취소, 개인수업 예약·취소, 수강권 발급과 잔여 부족 안내, 만료 안내, 결석 처리와 취소, 수업 시간 변경, 확인서 반려와 독촉, 가입 신청 링크와 승인까지 들어갑니다. 로그인 인증번호는 나간 사실만 남고 본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동 문자 — 관리자가 보내기를 누르지 않아도 정해진 상황에서 시스템이 스스로 보내는 문자입니다.

51. 원터치 관제판 진입 단계 자동 이동

이런 상황 — 대회 준비는 문자 발송부터 결과 입력까지 여러 단계를 거칩니다. 관제판에 다시 들어올 때마다 처음 화면이 엉뚱한 단계면, 어디까지 했는지 매번 눈으로 되짚어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제판에 들어가면 마지막으로 끝낸 단계의 바로 다음 칸이 열립니다. 회신을 받는 동안에도 화면이 한 단계에 고정되지 않고, 끝낸 만큼 따라옵니다. 8단계까지 마친 대회는 그대로 8단계가 열립니다.

원터치 관제판 — 대회 하나의 준비 과정을 8단계로 나눠 한 화면에서 진행하는 곳입니다.

52. 수강권 사용 기간 표시

이런 상황 — 수강권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인지 한눈에 안 보이면, 학부모가 물을 때마다 상세를 열어 날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회원 상세와 회원앱 양쪽에서 수강권 카드에 "8/1 ~ 10/31" 같은 기간이 표시됩니다. 지난 기간은 만료일만 붉게 나와 끝난 것을 바로 알 수 있고, 기간이 없는 수강권에는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습니다. 결제 내역에서도 그 결제가 어느 기간에 해당하는지 함께 보입니다.

53. 앱을 켜둔 채로도 최신 화면

이런 상황 — 앱을 닫지 않고 오래 열어 두면, 그사이 바뀐 내용이 화면에 안 들어와 옛 화면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앱을 켜 둔 상태에서도 새 내용이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해 화면을 맞춰 줍니다. 화면을 보고 있지 않을 때는 확인하지 않아 배터리를 쓰지 않고, 무언가 입력하는 중이면 다 쓸 때까지 기다립니다.

54. 로그인 30일 유지

이런 상황 — 학부모가 예약하려고 앱을 열 때마다 인증번호를 다시 받아야 하면 번거롭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한 번 로그인하면 그 기기에서 30일간 유지됩니다. 쓰는 동안에는 기간이 계속 밀려, 꾸준히 쓰는 학부모는 다시 로그인할 일이 없습니다. 30일 넘게 안 쓰면 그때 다시 인증합니다.

55. 수강권 만료 예정 분포와 월 목표

이런 상황 — 이번 달에 몇 명의 수강권이 끝나는지 미리 알면 재등록 안내를 언제 돌릴지 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료 임박 인원만 보이면 다음 주 이후는 감으로 잡아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첫 화면에서 기간권이 이번 주·다음 주·3주 뒤에 각각 몇 명 끝나는지 막대로 볼 수 있습니다. 한 회원이 기간권을 여럿 가지고 있으면 가장 이른 것 하나로 셉니다. 월 매출 목표를 넣어 두면 이번 달 실적이 목표 대비 얼마나 왔는지도 함께 보입니다.

56. 관리자 첫 화면 정리

이런 상황 — 첫 화면에 카드가 크기별로 섞여 있으면 어디를 봐야 할지 눈이 흩어지고, 폰에서는 오늘 수업을 보려고 한참 내려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첫 화면 카드가 같은 크기의 타일 12칸으로 정리됐습니다. 타일을 누르면 그 줄 아래로 자세한 내용이 펼쳐지고, 다시 누르면 접힙니다. 한 번에 하나만 열립니다. 폰에서는 오늘의 수업이 맨 위로 올라오고, 나머지 타일은 접힌 채로 시작합니다. 화면 맨 위에는 클럽 이름과 오늘 날짜가 한 줄로 표시됩니다.

57. 알림함 긴 글 접기

이런 상황 — 공지처럼 긴 글이 알림함에 들어오면 목록이 그 글 하나로 가득 차, 다른 알림을 보려면 한참 내려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긴 알림은 접힌 상태로 들어오고 [더보기]를 눌러야 펼쳐집니다. "새 예약"처럼 한 줄짜리 알림에는 [더보기]가 붙지 않아 종전처럼 바로 읽힙니다. 여러 문단으로 쓴 글은 줄바꿈이 그대로 살아 보입니다.

58. 지난 대회 흐리게 표시

이런 상황 — 대회를 여러 번 치르면 목록이 길어집니다. 끝난 대회와 준비 중인 대회가 똑같이 보이면, 매번 날짜를 확인하며 찾아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대회 날짜가 지난 대회는 목록에서 흐리게 표시되고 [마감] 딱지가 붙습니다. 여러 날 대회는 마지막 날이 지나야 흐려지므로, 대회 기간 중에는 평소처럼 보입니다. 흐려진 대회도 눌러서 들어가 결과와 서류를 볼 수 있습니다.

59. 학교장 확인서, 받은 사진·PDF로도 제출

이런 상황 — 학교장 확인서를 학교에서 카카오톡으로 사진이나 PDF 파일로 보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받은 파일이 폰에 이미 있는데, 다시 종이로 뽑아 카메라로 찍기는 번거롭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확인서 올리기 버튼을 누르면 카메라 촬영 외에 앨범과 파일에서 고르는 선택지가 함께 뜹니다. 학교에서 받은 사진은 그대로 고르면 되고, PDF 파일이면 첫 장이 자동으로 선명한 사진으로 바뀌어 올라갑니다. 어느 쪽으로 올려도 종전처럼 자동 보정과 검토를 똑같이 거칩니다.

60. 관리자 화면에서 바로 여는 전국 선수 랭킹

이런 상황 — 대회가 끝나면 "우리 아이 몇 등이에요?", "저 선수가 우리 애보다 위인가요?" 하는 물음이 옵니다. 답하려면 협회 게시판에서 결과지를 찾아 열고, 다른 대회 성적까지 더해 봐야 했습니다. 코치가 상담 중에 바로 꺼내 보여줄 방법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화면 위쪽에 [전국 랭킹] 버튼이 생겼습니다. PC에서는 글자로, 폰에서는 트로피 모양으로 보이며, 관리자와 코치 모두에게 보입니다. 누르면 보던 화면과 같은 창에서 전국 선수 랭킹이 열리고, 뒤로가기로 하던 일에 돌아옵니다. 무기·성별·부·시즌을 골라 순위표를 보거나, 선수 이름 앞 글자만 넣어 부문을 가리지 않고 찾을 수 있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그 선수의 대회별 성적과 예선·본선 승률까지 나옵니다. 로그인이 필요 없는 화면이라 주소를 그대로 학부모에게 보내도 열립니다.

순위 점수는 국제펜싱연맹(FIE) 순위 점수 방식을 따르며, 대한펜싱협회에 결과가 공시된 대회를 반영합니다. 부문은 초등부부터 순차적으로 채우는 중이고, 화면 위쪽 안내에 지금 어디까지 반영됐는지 적혀 있습니다.

61. 전국 선수 랭킹으로 하나 되기

이런 상황 — 클럽 안에서만 매기는 순위와 전국 대회 성적이 따로 놀면, 학부모가 "우리 아이가 지금 어디쯤인가"를 물었을 때 답이 두 갈래로 나뉩니다. 보여줄 숫자가 둘이면 어느 쪽도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순위는 전국 선수 랭킹 한 곳으로 모았습니다. 대한펜싱협회에 결과가 공시된 대회를 반영하고, 국제펜싱연맹(FIE) 순위 점수 방식으로 매깁니다. 관리자 화면 위쪽 [전국 랭킹] 버튼, 관리자 첫 화면의 [우리 클럽 선수 N명] 안내, 회원앱 홈의 [전국 선수 랭킹] 어디서 눌러도 같은 화면으로 갑니다. 참가를 따로 켜거나 별명을 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 대회에 나가 결과가 올라오면 그대로 반영됩니다.

부문은 초등부부터 순차적으로 채우는 중이며, 화면 위쪽 안내에 지금 어디까지 반영됐는지 적혀 있습니다.

62. 커뮤니티 첫 화면 정리

이런 상황 — 검색을 타고 커뮤니티에 처음 들어온 사람은 여기가 어떤 곳인지 한눈에 알기 어렵습니다. 글 목록부터 보이면 전국 선수 랭킹이 있다는 것도, 공지가 따로 있다는 것도 모른 채 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첫 화면 맨 위에 "흩어진 펜싱, 한자리에"라는 문구와 바로가기 세 칸이 생겼습니다. [전국 선수 랭킹]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세 곳을 어느 게시판을 보고 있든 한 번에 열 수 있고, 랭킹 칸에는 지금 순위에 올라 있는 선수가 몇 명인지 함께 표시됩니다. 폰에서도 세 칸이 가로로 나란히 놓여, 첫 화면에서 글 목록이 아래로 밀리지 않습니다. 화면 바탕은 오래 봐도 눈이 덜 피로한 미색으로 바뀌었고, 게시판 이름이 든 띠도 모서리가 둥근 카드 모양이 되어 아래 글 목록과 결이 맞습니다. 랭킹 칸에 붙어 있던 [준비 중] 표시는 뗐습니다 — 순위표는 초등부부터 채워 나가는 중이며, 어느 부문까지 반영됐는지는 랭킹 화면 위쪽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63. 랭킹 올리기 손질

이런 상황 — 대회가 끝나면 협회가 올린 결과지를 받아 랭킹에 넣습니다. 그런데 서류마다 부문 이름을 쓰는 법이 다르고, 이름 칸이 좁아 긴 이름이 두 줄로 접히기도 합니다. 한 줄만 어긋나도 그 부문 전체가 저장되지 않고 되돌아가, 어디가 문제인지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부문이 서른 개면 그 일을 서른 번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초등부만 받던 것을 중등부·고등부까지 받습니다. 협회 서류가 "에뻬"라고 찍어 보내도 그대로 알아봅니다. 선수 명부는 최종순위지를 기준으로 만들어, 예선지에서 이름이 접혀 잘리더라도 저장이 막히지 않습니다. 저장을 누르면 화면이 맨 위 파일 고르는 자리로 저절로 올라가고, 그 자리에 방금 넣은 선수·예선·경기·최종 순위 수가 함께 보입니다. 넘어간 줄이 있으면 몇 줄인지와 못 알아본 이름도 같이 알려 줍니다. 선수 확인 목록은 처음부터 "새 사람으로"가 채워져 있고, 이미 같은 이름이 있는 줄만 붉게 표시되니 그 줄만 확인하면 됩니다. 업로드 현황판에서 고른 대회는 새로고침하거나 주소를 복사해 열어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전국 선수 랭킹의 이름 찾기는 앞 글자가 아니라 이름 가운데 글자로도 찾히고, 영문 이름은 대문자·소문자를 가리지 않습니다.

64. 커뮤니티에서 내가 누구인지 보입니다

이런 상황 — 이름 없는 별명만 오가는 곳에서는 누가 클럽 관계자이고 누가 학부모인지 알 수 없습니다. 반대로 실명을 드러내면 아무도 편하게 쓰지 못합니다. 그 사이에서 "이 사람은 믿을 만한 사람인가"를 가늠할 표시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에 글을 쓰려면 별명을 먼저 만듭니다. 별명 옆에는 신분 배지가 붙습니다. 클럽에 등록된 회원이면 [클럽 인증회원], 클럽을 운영하는 분이면 그에 맞는 배지가 붙고, 어느 클럽인지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욕설이나 협회·서비스를 사칭하는 별명은 만들 수 없고, 별명은 나중에 바꿀 수 있되 자주 바꾸지 못하도록 기간을 둡니다. 아이가 전국 선수 랭킹에 올라 있으면 내 프로필에서 지금 순위가 함께 보입니다.

65. 게시판마다 볼 수 있는 사람을 정합니다

이런 상황 — 모두에게 열어 두면 좋은 글이 있고, 클럽 관계자끼리만 나눠야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공지처럼 위에 고정해 두어야 하는 글도 있고, 대회 요강처럼 문서 파일을 같이 올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게시판마다 "누구까지 볼 수 있는지"를 정할 수 있습니다. 자격이 없으면 목록에서도 글이 열리지 않고, 댓글도 같은 기준으로 막힙니다. 공지사항은 글쓰기 자체가 정해진 분들에게만 열립니다. 공지로 올린 글은 게시판 맨 위에 고정되고, 전체 글 목록에는 중복해서 나오지 않습니다. 글에는 사진과 함께 문서 파일도 붙일 수 있어, 요강이나 안내문을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거래장터의 분류 예시도 펜싱에서 실제로 쓰는 말로 바꿨습니다.

66. 회원 앱과 관리자 화면에서 커뮤니티로 바로

이런 상황 — 커뮤니티가 따로 떨어져 있으면, 주소를 아는 사람만 들어옵니다. 회원 앱을 쓰는 학부모도, 관리자 화면을 쓰는 원장님도 "그런 곳이 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지나갑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 앱 첫 화면과 관리자 화면 메뉴에서 커뮤니티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앱 안에서 눌러도 앱 밖 브라우저로 튕겨 나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 관리자로 로그인한 상태라면 커뮤니티에서도 같은 사람으로 알아보아, 별명만 만들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앱에서 열었을 때 화면 맨 윗줄이 휴대폰 상태 표시줄에 가리지 않도록 여백도 맞췄습니다.

67. 검색으로 커뮤니티 글이 찾아집니다

이런 상황 — 펜싱 정보를 찾는 사람은 대부분 검색으로 시작합니다. 아무리 좋은 글이 쌓여도 검색에 걸리지 않으면 그 글은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글 제목이 검색 결과의 제목으로 나오고, 공개된 글은 검색 사이트가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 목록에 실립니다. 반대로 쪽지함·내 정보·글 고치기처럼 개인적인 화면은 검색에 실리지 않습니다. 전국 선수 랭킹과 선수별 화면도 검색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서비스 주소도 한 가지로 통일해, 어느 주소로 들어와도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68. 신고와 거름망

이런 상황 — 사람이 모이면 광고 글도 오고, 다투는 말도 오갑니다. 우리 손님은 초·중·고 선수와 학부모라, 문제가 되는 글이 오래 남아 있으면 안 됩니다. 특히 둘만 보는 쪽지는 밖에서 보이지 않아 더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글과 댓글은 물론 쪽지도 한 통씩 신고할 수 있습니다. 신고와 차단은 서로 다른 기능으로 나뉘어 있어, 사람을 차단하는 것과 내용을 알리는 것을 헷갈리지 않습니다. 신고가 들어오면 운영자에게 곧바로 알림이 갑니다 — 화면을 열어보기 전까지 모르던 일이 없어졌습니다. 운영자는 신고된 쪽지의 앞뒤 대화까지 함께 보고 판단할 수 있고, 글·댓글·쪽지를 지우거나 작성자를 일정 기간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아주 심한 표현은 아예 올라가지 않도록 걸러 내고, 애매한 표현은 막지 않되 운영자에게만 조용히 알립니다.

69. 첫 화면을 펜싱인 모두에게

이런 상황 — 첫 화면이 클럽 운영 이야기로만 채워져 있으면, 검색으로 들어온 선수·학부모는 "여기는 나와 상관없는 곳"이라고 느끼고 나갑니다. 정작 그분들이 찾는 것은 순위와 소식인데 말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 첫 화면 위쪽에 전국 선수 랭킹과 펜싱인 커뮤니티로 가는 길이 생겼습니다. 순위표가 어떤 모습인지 예시로 보여 주고, 게시판에 어떤 이야기가 오가는지도 함께 보입니다. 그 아래부터 클럽 운영 이야기가 이어지고, 길던 설명은 넷으로 간추렸습니다. 실제 운영 화면 사진과 회원 앱 화면도 최신 것으로 바꿨습니다. 클럽 신청 버튼과 요금 안내는 그대로 있습니다.

70. 대회 서류를 만드는 동안 진행이 보입니다

이런 상황 — 제출 서류를 만들 때는 인원수만큼 사진을 모으고 묶느라 시간이 걸립니다. 화면에 아무 표시가 없으면 다 된 줄 알고 다른 화면으로 넘어가게 되고, 그러면 다음 단계가 막힙니다. 이렇게 됩니다 — 서류를 만드는 동안 진행 띠가 보입니다. 몇 장 중 몇 장을 담았는지 숫자로 나오고, 다 되면 그 자리에 "다 됐습니다"라는 안내가 남습니다. 만들다 실패하면 완료 표시가 뜨지 않고, 무엇을 하면 되는지 한 줄로 알려 줍니다. 사진을 낱장으로 받는 묶음은 한 번에 통째로 내려받지 않고 나눠 받도록 바꿔, 인원이 많아 파일이 커도 중간에 끊기지 않습니다. 혹시 빠진 파일이 있으면 어떤 파일인지 이름으로 알려 주므로, 협회에 내기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71. 클럽 도입 신청에 접수 안내가 갑니다

이런 상황 — 도입을 문의하고 나면 "잘 접수된 건지" 알 수 없어 다시 신청하거나, 답을 기다리다 잊어버리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신청서를 보내면 적어 주신 번호로 접수 안내 문자가 바로 갑니다. 같은 번호로 하루 안에 다시 신청해도 문자가 여러 번 가지는 않습니다. 문자에는 클럽 이름 같은 신청 내용이 담기지 않아, 다른 사람이 휴대폰을 보더라도 무엇을 신청했는지 드러나지 않습니다.

72. 우리 클럽 선수와 전국 순위를 이어 봅니다

이런 상황 — 전국 순위에 올라 있는 이름과 우리 클럽 회원 명단은 서로 다른 곳에 있습니다. 동명이인도 있어서, 어느 선수가 우리 회원인지 사람이 한 번은 확인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관리자 화면에서 우리 클럽 이름으로 랭킹에 올라온 선수와 회원 명단을 나란히 놓고 이어 줄 수 있습니다. 이름이 하나뿐이면 미리 골라 두고, 같은 이름이 둘 이상이면 "확인 필요"로 표시해 직접 고르게 합니다. 한 번 이어 두면 회원 앱 첫 화면에 그 아이의 전국 순위가 보이고, 관리자 회원 상세에서도 같은 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수 찾기는 이름 가운데 글자로도 되고 소속팀 이름으로도 찾히며, 상대 전적에 나온 선수를 누르면 그 선수 화면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73. 커뮤니티 알림을 앱에서 받습니다

이런 상황 — 글에 댓글이 달리거나 쪽지가 와도, 커뮤니티를 직접 열어 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답이 하루 늦으면 거래도 상담도 흐지부지됩니다. 한편 아직 클럽에 등록하지 않은 분은 앱 로그인 화면에서 멈춥니다. 등록된 번호가 아니면 인증번호가 가지 않아, 커뮤니티가 있다는 것도 모른 채 앱을 닫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앱에서 커뮤니티를 열면 댓글·답글·쪽지를 휴대폰 알림으로 받습니다. 알림을 누르면 앱만 열리는 것이 아니라 그 글, 그 쪽지방으로 곧장 들어갑니다. 클럽 회원으로 이미 알림을 받고 계셔도 같은 휴대폰에 알림이 두 번 오지는 않습니다. 앱 로그인 화면에는 커뮤니티로 가는 줄이 하나 생겨, 클럽에 등록하지 않은 분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휴대폰 브라우저로 커뮤니티에 들어온 분께는 앱 안내가 보이고, 닫으면 다시 뜨지 않습니다.

74. 커뮤니티 구글 로그인

이런 상황 — 처음 오는 분에게 전화번호부터 묻는 화면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늘 쓰던 구글 계정으로 시작하고 싶은 분도 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로그인 화면에 [구글로 로그인] 버튼이 생겼습니다. 구글로 로그인한 뒤 전화번호를 한 번 확인하면 로그인이 끝납니다. 같은 번호로 쓰던 분은 쓰던 계정 그대로 이어지고, 새 계정이 따로 생기지 않습니다. 종전처럼 전화번호로만 로그인하는 것도 그대로 됩니다.

75. 커뮤니티에서 내 클럽으로 바로

이런 상황 — 회원앱에서 커뮤니티로 건너오기는 쉬운데, 보다가 우리 클럽 화면으로 돌아가려면 앱을 다시 여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화면에 [내 클럽으로] 단추가 생겼습니다. 누르면 회원앱의 내 클럽 화면으로 바로 돌아갑니다. 클럽 회원에게만 보이고, 자녀가 여럿이면 늘 쓰던 자녀 선택 화면이 뜹니다.

76. 회원앱과 커뮤니티, 로그인 한 번으로

이런 상황 — 회원앱과 커뮤니티는 같은 전화번호를 쓰는데도 로그인이 따로 놀았습니다. 특히 가족이 한 폰을 같이 쓰면 회원앱과 커뮤니티가 서로 다른 사람으로 잡히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앱에 로그인하면 커뮤니티도 같은 번호로 함께 열립니다. 회원앱에서 나가면 커뮤니티도 함께 나갑니다. 한 기기에서 두 계정이 섞이는 일이 없어졌고, 이미 로그인해 둔 분들은 아무것도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77. 예약 화면에 내 개인레슨만 보입니다

이런 상황 — 회원앱 예약 화면에는 그날 잡힌 개인레슨이 함께 떴습니다. 개인레슨은 제목에 누구 수업인지가 들어가는 일이 많아, 다른 집 아이의 이름과 수업 시간까지 그대로 보이는 셈이었습니다. 학부모께서 불편을 말씀하시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예약 화면에는 이제 내가 예약한 개인레슨만 보입니다. 다른 분의 개인레슨은 목록에서 빠집니다. 그룹수업은 종전 그대로 모두에게 보이고, 정원과 예약 인원도 그대로 표시됩니다. 클럽 관리자 화면은 달라지지 않아, 그날 잡힌 개인레슨 전부를 예전처럼 봅니다.

78. 커뮤니티에 들어가면 전체 글이 바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 — 커뮤니티를 열면 어느 게시판부터 들어갈지 고르는 화면이 먼저 떴습니다. 새 글이 올라왔는지 보려면 게시판을 하나씩 눌러 봐야 해서, 들어왔다가 그냥 나가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에 들어가면 공지 두 줄 아래로 전체 글이 바로 보입니다. 어느 게시판 글인지는 글마다 표시됩니다. 게시판을 골라서 보고 싶으면 예전 그대로 게시판을 눌러 들어가면 됩니다.

79. 폰에서 커뮤니티 아래 띠가 바뀌었습니다

이런 상황 — 휴대폰으로 커뮤니티를 볼 때 아래 띠에서 자주 쓰는 곳으로 바로 가기 어려웠습니다. 글을 쓰거나 대회 정보를 보려면 몇 번을 눌러 들어가야 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폰 아래 띠가 홈·랭킹·글쓰기·대회정보·내 정보로 바뀌었습니다. 자주 여는 다섯 곳을 한 번에 누를 수 있습니다. 게시판 목록과 쪽지는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 게시판은 왼쪽 서랍에, 쪽지는 위쪽 띠에 그대로 있습니다.

80. 랭킹이 새로 올라오면 알려 드립니다

이런 상황 — 전국 순위는 대회가 끝나고 한참 뒤에 반영됩니다. 우리 아이 등수가 올라갔는지 궁금해 랭킹 화면을 며칠씩 들락거리게 되고, 정작 올라온 날은 지나쳐 버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랭킹 화면에서 알림 받을 부문을 골라 둘 수 있습니다.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국가대표 선발 다섯 칸 중 원하는 것만 켜 두면 됩니다. 새 순위가 올라오면 켜 둔 부문에 대해서만 알림이 옵니다. 알림은 앱에서 받습니다. 발송은 운영자가 직접 눌러야 나갑니다 — 랭킹을 저장하면 아직 보내지 않은 부문에 표시가 남고, 저장 결과 상자의 [안 보낸 것 모아 보내기]를 눌렀을 때 한 번 나갑니다. 누르지 않으면 한 통도 나가지 않습니다.

81. 커뮤니티 위쪽 띠가 새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런 상황 — 클럽 운영, 전국 랭킹, 커뮤니티가 한 서비스 안에 모이면서, 화면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르면 처음 온 분이 같은 곳인지 헷갈립니다. 이렇게 됩니다 — 커뮤니티 맨 위 띠에 심볼과 PisteHub 이름이 놓이고, 그 아래에 "펜싱의 모든 순간을 하나로."가 함께 보입니다. 화면마다 다르게 불리던 이름을 하나로 맞췄습니다.

82. 홍보 배너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런 상황 — 클럽 앞이나 대회장에 걸어 두는 안내물은 폰으로 보는 모양과 큰 화면으로 보는 모양이 다릅니다. 한 장으로 두 곳을 다 감당하면 어느 한쪽에서는 글자가 작아지거나 잘립니다. 이렇게 됩니다 — 배너를 사진 배경 위에 글자를 얹는 방식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폰에서는 세로형, 큰 화면에서는 가로형이 각각 보이도록 두 벌을 두었습니다.

83. 폰에서 맨 아래 내용까지 다 보입니다

이런 상황 — 폰으로 커뮤니티를 볼 때 화면 아래 띠가 늘 떠 있으면, 글의 마지막 줄이나 맨 아래 단추가 그 띠에 가려 보이지 않는 일이 생깁니다. 이렇게 됩니다 — 아래 띠 높이만큼 여백이 생겨, 끝까지 내리면 마지막 내용과 단추가 온전히 보입니다.

84. 앱에서는 앱 설치 안내가 뜨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 — 이미 앱을 깔고 들어온 분께 앱을 깔라는 안내가 보이면 무엇을 더 해야 하나 싶어집니다. 이렇게 됩니다 — 앱으로 들어오면 앱에서만 남는 표시를 확인해, 설치 안내 줄과 설치 단추를 감춥니다. 이 표시는 안내를 보일지 말지 정하는 데에만 씁니다. 휴대폰 브라우저로 들어온 분께는 종전처럼 안내가 보입니다.

85. 화면 몇 군데를 손봤습니다

이런 상황 — 자주 쓰는 화면일수록 작은 불편이 쌓입니다. 글을 쓰다 목록과 폭이 달라 눈이 어긋나거나, 표를 보다가 단추를 누르면 화면이 맨 위로 올라가 다시 내려와야 하는 식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 글쓰기 화면 폭을 글 목록과 맞췄습니다. 랭킹에서 무기·성별·학년부·서킷 단추나 탭을 누르고, 이름으로 찾을 때도 보던 자리에 그대로 머무릅니다. 앱 설치 단추는 글자를 줄여 한 줄에 나란히 놓입니다.

86. 글에 적은 주소가 눌립니다

이런 상황 — 대회 요강이나 신청 페이지 주소를 글에 적어 두어도 글자로만 보이면, 읽는 사람이 주소를 손으로 옮겨 적어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 글·댓글·쪽지에 적은 주소가 눌러서 열립니다. http:// 또는 https:// 로 시작하는 주소만 알아봅니다. 피스트허브 안의 주소는 보던 화면에서 그대로 열리고, 바깥 주소는 새 창으로 열립니다. 문장 끝에 붙은 마침표는 주소에 딸려가지 않습니다.

87. 이름과 문구를 하나로 맞췄습니다

이런 상황 — 서비스가 자라는 동안 화면마다 예전 이름이 남아 있으면, 검색으로 들어온 분이 다른 서비스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 화면에 보이는 이름을 "피스트허브 커뮤니티"로, 문구를 "펜싱의 모든 순간을 하나로."로 맞췄습니다. 검색 결과에 나오는 제목과 설명도 같은 이름으로 바꿨습니다. 이용약관 본문에 적힌 정식 명칭은 법적 표기이므로 그대로 두었습니다.

88. 수업을 시간대로 골라 정리합니다

이런 상황 — 시간표를 손볼 때 손대야 할 수업은 대개 특정 시간대에 몰려 있습니다. 저녁반만 옮기려는데 하루치가 통째로 나오면, 지울 것 하나를 찾느라 목록을 계속 훑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 수업 일괄 관리에서 시작 시각과 종료 시각으로 범위를 좁혀 볼 수 있습니다. 비워 두면 종전처럼 전부 나옵니다. 목록의 각 줄에서 그 수업 하나를 바로 지울 수 있고, 예약한 회원이 있으면 지워지지 않고 그 이유를 알려 줍니다. 여러 개를 체크해 한꺼번에 지우던 방식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필터를 눌러도 보던 자리에 그대로 머무릅니다.

89. 회원 로그인 창에서 구글로 로그인합니다

이런 상황 — 인증번호 문자는 도착이 늦거나 번호가 바뀌면 막힙니다. 로그인 한 번에 문자를 기다려야 하면 그 자리에서 돌아서는 분이 생깁니다. 이렇게 됩니다 — 회원 로그인 창에서 휴대폰 번호 입력 위에 [구글로 로그인] 단추가 생겼습니다. 번호로 로그인하던 방식도 그대로 있습니다. 클럽 회원이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로그인 창에서 바로 알 수 있게 안내 문구를 정리했고, 슬로건도 "펜싱의 모든 순간을 하나로."로 맞췄습니다.

90. 화면에 쓰는 말을 바로잡았습니다

이런 상황 — 화면에 적힌 말이 실제 뜻과 다르면, 고르는 사람이 매번 한 번씩 더 생각해야 합니다. 그룹레슨·개인레슨을 고르는 자리에 "종목"이라고 적혀 있으면 플러레·에페를 고르는 자리로 읽힙니다. 이렇게 됩니다 — 수업 화면에서 그룹레슨·개인레슨을 가리키던 "종목"을 "수업 종류"로 바로잡았습니다. 펜싱 종목 표기는 화면과 엑셀 양식 모두 "플러레"로 통일했습니다. 예전 표기로 만들어 둔 엑셀 파일도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