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 답변
제대로 막았다면 바로 이어지는 리포스트가 우선할 수 있습니다. 막고 너무 늦게 공격하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쉬운 설명
파라드는 상대의 공격을 칼로 막는 방어입니다. 올바른 파라드가 되면 원래 공격하던 선수의 공격은 막힌 것으로 봅니다. 그 뒤 방어한 선수가 즉시 리포스트하면 그 동작이 공격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파라드가 실제로 성립했는지와 리포스트가 즉시 이어졌는지는 심판이 판단합니다.
흔한 오해
칼끼리 소리가 나면 언제나 파라드가 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공격을 제대로 막았는지가 중요합니다.
근거
올바른 파라드로 상대 공격을 막은 뒤 즉시 이어지는 리포스트는 플러레 공격권 판단에서 중요한 기준이 된다.
- 조항
- t.83–89
- 출처
- FIE · FIE Technical Rules (2026-08-03판 (검수 때 확인))
- 위치
- FIE Technical Rules 2026-08-03판, t.83–89
- 검수
- 2026-09-16
규정 원문은 출처 문서를 따릅니다. 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해 우리 말로 풀어 쓴 것입니다.
이 설명은 FIE(국제펜싱연맹) 규정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국내 유소년·클럽 대회는 경기 시간, 조별 리그 세부 방식 등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니 대회 요강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