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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배우기

부모가 옆에서 말해도 되나요?

공통 · 반칙 · t.109, t.172

10초 답변

경기 중에는 조언도 항의도 안 됩니다. 판정이 마음에 안 들어도 사실 판단에는 항소할 수 없습니다.

쉬운 설명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누구도 피스트에 다가가거나 선수에게 말을 건넬 수 없습니다. 심판이나 부심을 비판하거나 괴롭히는 것도 안 됩니다. 심판을 위협하거나 모욕하면 국내 규칙으로 4그룹 반칙이라 블랙카드를 받습니다. 그리고 누가 먼저 찔렀는지, 선을 넘었는지 같은 사실 판단에는 항소할 수 없고, 어기면 1그룹 반칙입니다. 다만 심판이 규칙 자체를 잘못 적용했을 때는 감독이 정중하게 이의를 낼 수 있습니다.

흔한 오해

관중석에서 하는 말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선수에게 조언하거나 심판을 비판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금지입니다.

OX 퀴즈

심판이 누가 먼저 찔렀는지 판단한 것에는 항소할 수 없다.

근거

대전 중에는 누구도 피스트에 다가가거나 선수에게 조언하거나 심판을 비판할 수 없으며, 심판의 사실 판단에는 항소할 수 없다.

조항
t.109, t.172
출처
FIE · FIE Technical Rules (2026년 8월판)
위치
t.109, t.172, 국내 t.169 (4그룹)
검수
2026-09-21

규정 원문은 출처 문서를 따릅니다. 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해 우리 말로 풀어 쓴 것입니다.

이 설명은 FIE(국제펜싱연맹) 규정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국내 유소년·클럽 대회는 경기 시간, 조별 리그 세부 방식 등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니 대회 요강을 확인하세요.